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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8 16:39
조회: 242
추천: 3
옛날에 할머니가 해준이야기가 생각나서 적어봄.옛날 옛적에 적당히 좋은 캐릭터가 살고 있엇어.
나름 딜도 잘나오고 재미있는 캐릭터였지. 어느날 마귀할멈이 집에 찾아와 이야기하는거야... "프리셋으로 재감 스왑하면 더 고점을 뽑아낼 수 있단다. " 아주 달콤한 조언이었지. 그 말을 들은 그 캐릭터는 재감스왑을 하며 고점을 뽑아냈어. 어느 누구도 당해낼 수 없엇지. 비록 '온몸비틀기' 지만 그래도 좋았어.. 언제나 제일 강했으니까.. 그러다 어느날 신이 그 모습을 지켜보시고는 넌 너무강하다. 하고 팔을 잘라버렷어. 온몸비틀기를 하는 기준으로 말이야.. 결국 그 캐릭터는 온몸비틀기를해야지 평균적인 딜을 할수있는 캐릭터가 되고 말았단다. 결국 그냥 적당히 살던 친구들은 편하게 강해지고 온몸비틀기 하던 친구들은 온몸이 비틀린 장애인이 되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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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있다접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