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초부터~챕터1까지 일부러 공공의 적, 욕받이로 만들고자 한게 너무 티났음
이제 뭐 쓰임새가 다했으니 버려질 일만 남았어 형들
그 어느 게임도 몇초만에 잡는 컨텐츠로 밸런스를 논하는 게임이 없는데 지켈 1초컷이니 이지랄떨던거부터 걍 내려놓기 시작함
루드라부터 바고트까지 아무리 하향 지원을 해도 취업이 안되는데ㅋㅋ
올린 사진은 예전사진이고 지금은 마도빼고 나머지 올 600K 찍음
그냥 부캐키우면서 즐기는게 맘 편해
난 이미 다 내려놓은상태라
전피증 날개 관심없고 검성 카드작 다시해야하는게 가장 가슴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