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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6 02:11
조회: 823
추천: 4
살성 밸패팀은 그냥 싸이코패스임(장문)MMORPG에서 우리 캐릭터는 그냥 자체로 내 분신임
게임을 해봤더라면 그 소중함을 알터, 그러나 게임사의 행보는 정말 기괴하기 짝이 없음. 몇주간 패싱한 것을 모자라, 전피증 날개 무료배급 등 특정 한 클래스만 소외되는 패치를 거듭하고, 여전히 살성의 딜량은 본인이 결정하는 것이 아닌, 외부의 시너지 등 여러 요인들이 정해주는 매우 수동적인 캐릭으로 계속 변모하고 있음. 유일무이 아이온2의 최약체 살성의 심장찌르기 피흡을 절반이상 토막내버리면서 살성에 대한 리스크를 더욱 늘렸지만 그에 대한 보상 패치는 따로 없음. 당장 타게시판 가서 애들이 지금 기록용으로 찍어둔 허수딜 보고와봐. 후방 100%로 치는 살성과 크게 다르지 않음. 살성은 오픈 초기에 좋았다는 이유로 오픈 9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괴롭힘 당하고 있음. 핵심기 환영분신의 타수를 토막내어 타격감을 너프하는 등 밸런스를 초월해 개인 유저의 만족감까지 앗아가고 있고, 스티그마 두칸이 100원짜리 간파의 씨앗으로 파훼가 되는 기괴한 현상도 지속해서 방치하고 있음. 신속의계약에 정신력소모감소 등 얼토당토 않는 쓰레기 옵션도 오픈 초부터 꾸준하게 방치되고 있음. 이번 글쿨 사태로 인해 살성은 또 여러 간접 너프를 받고, 이와중에 추가적인 너프(문양 상치 미적용, 나선베기, 타수 하락으로 인한 환분 회전률 악영향, 타직업 간접버프, 신석 너프) 이루 말할 수 없는 간접 너프들이 계속 거듭되면서 들어오고 있음. 게임에 정도 사라져가는 마당에 딱히 험한말 하고 싶진 않음. 그렇지만 확실한건, 밸런스팀은 그냥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감정적 공감과 역지사지 자세를 단 한토시도 갖추지 못한 싸이코패스 기질이 다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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