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성 1090인데 요즘 던전가면 뺀찌 먹는거
남들 예기인 줄 알았는데 나도 몇번 당하다 보니
이젠 피부로 느끼고 한계에 오는것같네.

그리고 수,목 지나면 별로 할거도 없고 이걸 왜 하고
있나 싶기도 회의감이 든다.

수검호치 이젠 징글징글하다 그놈의 수검호치
어처구니 없다.

하물며 850 파티라도 들어가 던전에서 딜썹 해주며
돌려는데 이것들까지 살성 1090을 뺀찌 시키네.ㅋㅋㅋ

어쩌다 운이 좋은건지 950이상 팟 클릭했다 당첨!
수궁호치살 팟이 되었다 파티 간판은 수검호치였다
방장은 궁수이고 검성 대신 살성 나를 받아주네
다행이라 생각하고 전던 들어갔네.

어처구니 없는건ᆢ
이것들 딜 상태 매롱 상태였다
나혼자 400~450만 치고있는 동안 이것들 950이넘는데
1넘 2넴 150~250만이 전부이고 도핑들이 된
상태들이 저모양 이었다

약이 올라 데우스 3넴에서 폭딜을 멈추고 환영분신
쿨탐도 일부러 늦게 넣고 200만에서
오르락 내르락 거리며 쳤다

3넴 클이 끝나고 파티창에 한줄에 글이 올라온다!!
수고요,ㅅㄱ요.가 아닌ᆢ
궁수가 파티창에 지꺼리기 시작 했다
살성을 받는게 아니었는데ᆢ

개어처구니 없는 상황이었다
말이야 막걸리야!!

970넘는 궁수 낫미터기 210이었다
내가 쉬엄쉬엄 딜 넣어도 220 이었고 딜1등인데
밑에 980대 넘는 수호 호법은 170대였고
내가 욕먹을 이유가 뭐 있을까??

딜 잘나올땐 당연한거구 너프먹어 딜 빠지는 건
대역죄인 되는건가??
살성이 동네 북이 된 상태란 걸 뼈져리게 느끼는
시간이었다.c8

케릭 어디에 올려야 거래 되는거야 형들??
이젠 접도 하기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