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준이가 라방에서 대문짝만하게 탱 딜 폿으로
나누면서 검성 탱시키고 호법 치마입히기전까지만 해도

딜러의 70~80% 딜을 가지고
1인분하기에 부족한 딜량은 20~30%의 버프로 채워왔음

그래서 못하는 딜러는 호법이 딜따먹기도 하고
나보다 전투력 100k이랑 낮은 딜러는 당연히 이기기도 하며
하지만 나랑 비슷한 수준이라면 절대 못이기는
위에 서술한 퍼센트 정도

하지만 지금 호법은 150k 낮은 딜러도 절대 못이기며
평범히 나랑 비슷한 셋팅이면 그 딜러의 40%안팎의 딜량임

피증이며 피내며 각각의 옵션 수치는 점점 넘쳐흘러서
호법 버프의 효율이 급격히 떨어지는데
그 버프마저 수호나 치유보다 부족한 부분 투성이며
가지고있던 버프조차 반으로 댕강 너프당하는
이 병신같은 버프덕분에

지금의 호법은 파티 내에서 딜 + 버프 합쳐도
100%중의 60~70%정도의 성능이라고 생각됨

데려움 5바퀴 돌면서 내린 결론임.


이번에 남준이가 검성 치마벗기고 딜량 올려준
그만큼 호법에게도 주어져야함
물론 딜량과 버프의 성능이  타직업군들과의 비교에서
높지않도록 미세조정은 지속적으로 필요하겠지만

무조건적으로 확신하는건 현재 호법의 성능이 매우 처참하다는
이야기임.


개병신같은 디렉터는 질풍소폭 너프한다면서 절반을 잘라버리고
옆집은 거진 30%이상을 상향하면서
호법 암격쇄 5% 상향하면서 이걸 딜버프라고
이 씨발 국민학교에서 산수도 제대로 못배운 병신을 디렉터에
앉혀두니 게임이 제대로 굴러가지가 않는다.


호게에 보면 버프를 어쩌고, 호법 스킬트리 등
다양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분들 많지만
그 마음은 십분 공감하는 바이나,
다들 알겟지만 이 착하지만 능력은 부족한 등신 디렉터는
그정도도 복잡해서 알아쳐먹질 못하기때문에

그저 숫자 딸깍밖에 할줄 모르는 병신디렉터에겐
그냥 딜량 상승 숫자 딸깍으로 호법의 체급을 올리는것이
맞다고 생각함.

호 /치 <--- 서포터라는 호법의 관점을 바꾸고 벗어나서

검성과 비슷한 류의 딜+버퍼로 가는게 최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