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점형들에 비하면 티끌 같은 수준인 700중반 호법입니다.

들어간 키나와 시간 때문에 마지못해 꾸역꾸역 하고는 있는데
요즘은 정령 부캐를 더 많이 하는 것 같네요...

얼마 전에 직업 이름과 상황이 절묘하네.. 라고 느껴지면서 떠오른 드립이...

"Hope없엉" 이었습니다.... 홉없엉... 희망이 없다 라는... ㅎㅎ

걍 뻘글이었습니다만 희망이 좀 생기거나.. 차라리 희망을 더 이상 갖지 않도록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호법 형님들 다들 힘내십쇼..


 남준이형 디지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