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다들 바약, 공준, 충적 3개를 필수로 올려야한다는건 이견의 여지가 없을거임. 


그리고 현재 명중, 치명, 고취, 대약 


먼저 고취. 

예전에 고취올리라고 했었는데 그 이유는 '그 당시에' 공명치 단일옵을 많이 챙겼었음. 
왜냐면 명치가 모자란 때였으니까.

근데 그 때 말했던게 치명단일옵션 챙길바에 그 자리에 고취챙겨서 치명 10 + 완벽 0.5%를 챙겨라. 특히 망토, 신발, 장갑처럼 치명단일옵의 치명수치가 낮으면 더욱더 고취를 챙겨라
이거였다는거임. 
이건 지금도 유효함. 오히려 치명을 퍼주기때문에 치명단일옵션빼고 그 자리에 고취넣는게 훨씬 부담이 없어졌음. 
또한 암격쇄가 확치이기때문에 치명밸류가 낮으니 치명은 고취 + 펫작으로 챙기는게 고점<< 이거였음. 

그니까 치명단일옵있으면 고취로 바꾸는게 좋음. 치명은 솔직히말해서 모자랄일이 없다 앞으로 ㅇㅇ; 
모자라면 그냥 음식 / 주문서로 200넘게 챙겨짐 ㄹㅇ


다음으로 명중

이새끼도 마찬가지로 너무 퍼줬음;; 이게 단순히 명중뿐만 아니라 막기관통, pve명중 등도 다 합산되는거같은데 그러면 이새끼가 과연 모자랄 날이 올까? 싶음 

그니까 그냥 명중 치명 단일옵 싹다 빼고 
바약, 충적, 공준 3개 최우선. 남는 자리에는 고취. 


아니 씨발 대약은요?

이건 올리는게 미친짓임.

신규원정 통계상
전체파티의 단 10%가 호법만 데리고 출발을함.

나머지 90%의 파티는 치유만 or 호치를 같이 데리고 출발을함. 

대략적으로 호치가 50%, 치유만 데리고가는건 40%데리고감. 


그러니까 호법을 데리고 출발하는 파티만 따져도 80%이상이 치유랑 함께 간다는거임

나는 고정팟만 다니고 거기엔 치유가 없어 << 딱 이 경우만 대약올려도 됨. 대신 고정팟만 가야됨

고정팟 다니는데 치유가 있어 < 대약 왜올림?
공팟다녀! < 호법이 가는 파티중 84%의 파티에서 대약이 쓸모가 없음. 


뭐... 다들 악몽딸딸이 말하는데 이번에 바약에 치피증붙으면서 가동률 50%짜리 병신패시브인 대약은 존재가치가 더 나락으로 처박음. 

솔직히 악몽에서도 가동률 50%짜리에 레벨링당 피증도 0.5%? 
공준 효율이 0.2%쯤이면 얘는 가동률이 50%라 효율이 0.1%. 10랩당 1퍼세지는거임.
그것도 '악몽에서만'

걍 진지하게 이거 쳐올릴바에 생축넣어라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