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 생각해보면 그땐 직업 특색이 명료했고 클래스마다 다 달랐고

호법은 개인딜은 안쎄도 버프력이 독보적이었고, 솔힐이 안됐고 힐과 정화는 치유의 독보적 영역이었음

살성 마도는 존나 쎘고 몸이 종이였고 수호는 탱킹력 검성은 탱킹은 떨어져도 딜은 좀더 좋았고 걍 다 다양했다

정령은 딜은 약해도 디버프와 구속력이 넘사였고 궁성은 그때도 변태들이 좀 많았지만 약하지 않았고 

근데도 그땐 아무도 이런거 가지고 지랄 안했다 

왜냐? 그때는 다름과 특색, 다양성을 인정하는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근데 지금은?? 다름 과 특색, 다양성 = 차이, 차별 이라고 인식하는 빨갱이 마인드인 애들이 존나 많아서 그런듯함

니가 가진 건 나도 가져야만 하고 내가 못 가진건 유리천장이라고 생각하는 미친십새기들이 많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