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지와 시작해서 접지 못하는
대신 저도 결단력이 좀 서서 레기온 탈퇴함
주변에서 자부생겼으니 치유들 개꿀 이러면서 성역 의뢰들어오는거
진짜 개 역함
물론 좋긴해 성역에서만 딱 거까지임
허탈감은 어쩔수가 없는 듯
레기온탈하고 본캐 부캐 숙제 밀려있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내비두는중..
불과 지난주까지만해도 정말 열심히 돌렸는데
이렇게 열정이 식을 수 있단게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