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활석 없는 거지 새끼들이나 부활 좋아하는 거다.

=> 이케아의 창업자 잉바르 캄프라드는 세계 10위 안에 드는 부자였는데 15년된 중고 볼보를 타고다님.
그럼 병신 거지 아님? 왜 세계 10위권 부자가 왜 좆구린 자동차를 타고 다녔나?

자산의 규모와 상관 없이 돈을 지키는 행위 자체에서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는 건 인간의 자연스러운 방어 기제
= 부활석의 개수와 상관 없이 부활석을 아끼는 행위 자체에서 심리적 안정감을 느낌.


2. 그러면 왜 부활석을 아끼는 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느냐 ?
=> 미래에 대한 대비로 인한 안정감

누가 제일 크게 느끼냐면 오픈부터 했던 유저들임. 그 때 당시 데우스 10단계와 불의 신전은 부활석 제거기였음. 그래서 부활석 오링의 고통을 겪어본 사람들은 부활석을 아끼는 행위 자체가 심리적 안정감을 존나 크게 가져다 주는거임

3. 파티 딜이 중요하지 않느냐 ? 

=> 전혀 그렇지 않음

치유성이 생각하는 잘하는 치유성의 플레이 = 파티원들 케어 하면서 파티원 딜 증가와 더불어 본인의 딜도 적당한 비중으로 넣는 플레이.

일반 유저들이 생각하는 잘하는 치유성의 플레이 = 딸피 때 힐넣고 뒤지면 부활주는 플레이 


4. 아닌데 ? 내가 아는 사람은 치유성 딜 이만큼 넣어야 된다는데 ?

=> 그 새끼가 병신인거임 진짜로. 일반 유저들은 치유성 딜 안봄 


1줄 요약. 소환부활 들어서 클린한 치유성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