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량이런게 아니라 진짜 공격적으로 작동하면서
파티 전체에 도움을 뿌리는 스탯들의 증가치가

치유 본체의 스펙에 따라 점진적으로 상승해야하는 구조를 띈 스킬이 반드시 필요함

치유하면서도 느껴지잖아요 남들 다 600맞춰 가는데 되도 안하는 400 500 이런애들 들어가서

자리 차지하고있으면 남들이 바보라고 욕 그렇게 해도 치유에 투자해온 보람 안사라짐?

볼때마다 속이 뒤집어짐 

들어간사람 받은사람 문제란게 아님 물론 맘에는 안들지만
이 겜이 지금 구조가 잘못됐으니까 저렇게 하고도 플레이에 지장이 없어버리니까 문제인거임

무작정 본체의 딜만 올려준다고 해결 될문제도 아니고

남들을 도울수있는데 그 도움의 수단이 나의 스펙업과 연동되는것 또한 무조건 필요해요 
이거 왜 자꾸 안하는지 부터가 문제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