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1 생각하고 벌서기 싫어서 애정하는 마도 대신 치유를
골랐던게 겜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일이 되버릴줄이야..

한달전에 주차 해놓고 업데이트만 읽어보다가
치유 좋아졌다는 남편말 믿고 다시 850k까지 키워봤으나,
왠지모를 불쾌감이 계속 되더라는...

직변권 나오겠지 나오겠지 하고 기다리다
도저히 안되겠어서 다른계정에 살성 만들고 구독도 오늘 했네요 ㅎㅎㅎ

다른계정이라 펫작, 옷장, 타이틀 등등 아무것도 안되어있어도 왜이렇게 재밌는 것인가^^;;;

이게 바로 딜러구나...

내가만약 850k 살성이였으면 얼마나 행복 아이온을 할수있었을까...

저 먼저 떠나요 ... 본캐치유성 형님들..
부디 힘내시길 바라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