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프를 쳐먹든 상향을 받든 걍 원정초월 거절당하면서 스트레스 안받고 싶으면 
레기온이 됬든 고정팟이 됬든 그렇게 가는 게 속편함
데려움도 본부팟 짜놓고 요일정해서 오드 개빠르게 후다닥 빼고 루드라/바고트/칼드릭스도 마찬가지고 
시간을 최대한 절약하고 고효율을 내게끔 어디에 속해있는 게 진짜 스트레스 안받고 좋음 
941치유 성역4 고정팟까지 미리 짜놓은 나로써는 이제 밸패 억지로라도 신경 안쓰려고함 
아주 치유를 관짝에 쳐넣는 게 아닌이상에야 걍 내가 개븅신이라 직업을 잘못 선택한 탓이지 누굴 탓하겠냐 하고
넘길 생각임 

아이온2 밸패팀은 누가봐도 겜안분이 확실하고ㅇㅇ 머리에 뭐가 들어있는지 모르겠고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사는지조차 모르겠는 걍 지금당장 차에 치여 쳐뒤져도 하등 이상할게 없는 병신들이라 이젠 일말의 기대조차 안함
걍 내 잘못이다~ 하고 넘길 생각임 해탈의 경지에 도달했음 

밸패 때 마다 일희일비하며 천국지옥 오가는 것도 지겹고ㅇㅇ
PVE보단 PVP에 중점을 둔 치유라 PVE는 적당히 하고 6군단 목표로 열심히 달리고있음
PVP도 치유 위치가 지금 진짜 어매뒤진 개좆븅신 수준이라 썰자 하다가도 목끝까지 개상욕이 쳐올라오지만
뭐 어떡함????? 내가 선택한 직업이고 직변권은 나올 기미가 없고 다른 재밌는 mmorpg가 나오기 전까지는
딱히 할 게임도 없음ㅇㅇ 아이온2 오픈 때 부터 지금까지 키나랑 큐나 구매하고 룩템 구매한거 까지 하면 
계산은 안해봤지만 대충 700넘게 쓴 거 같은데 좆같아도 뭐 어떡하겠음ㅠ

답이 없음ㅇㅇ 걍 고정팟 고정공대만 있으면 그나마 스트레스 덜 받고 할 수 있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