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막기로 가고 있는데, 들인 정성에 비해 효율이 너무 안 나오는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요즘 명중을 워낙 많이 챙기다 보니 막기 효율이 예전 같지 않은 느낌이네요 ㅠㅠ

살성한테도 너무 취약해서, 이럴 거면 차라리 생방 공명치로 가는 게 낫지 않을까 싶은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공명치로 갔을 때 제일 걱정되는 건 생존입니다.
지금도 거의 항상 징 찍히고, 피리 부는 사나이마냥 상대를 우르르 끌고 다니는 편이라 과연 버틸 수 있을지가 걱정되네요.

현재 5군단 / 5천부 / 2백부 치유이고, 고투 유저는 아니고 어비스 위주로 합니다.


영돌TV 치방체 세팅도 보고 있는데 이게 저한테 맞는 방향인지 잘 모르겠고,
강타 수저가 없는 상황에서 컴퍼니 님처럼 전피·강타·재생 세팅으로 가는 것도 괜찮을지 고민입니다.

비슷한 환경에서 플레이하시는 치유분들은 어떤 세팅이 가장 만족스러우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치유는 어차피 깔개라든가 이런 부정적인 말들은 사양합니다. 
직업뽑기 실패해서 마도/치유 키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