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도 기준으로 pvp시 마매쓰시는분이 계신지 모르겠지만
요즘 어비스 기준으로 솔쟁시 같은 5군단들한테 순삭당하는 경험이 너무 많은데, 상황이 대부분
조우하자마자 내가 원강 강보빙갑 3개 켜는 사이 이미 빙갑이 거의 사라질수준으로 처맞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물론 이건 방어구 풀증폭도 안된 깔개라 그런것도 있음)

나는 손으로 버프류 3개 쓰고 스킬 상황에 맞춰 1-2-3-4 하는 사이 상대는 스킬한쿨을 이미 다돌린 상황들이 너무많다보니... (특히 같은 원거리면서 딸깍만하는 궁성들..)
예전 pvp 뎀감 30% 들어왔을때 잠깐 괜찮았다고 생각한 밸런스가 다시 무너진 느낌이 너무 많은데 이게 맞나 싶어서요
그 속도로 버프키고 딜박으려면 마매를 굴리는 수밖에 없는 것 같은데, 마도 기준에서 마매를 굴린다는게 너무 말이 안되보여서 어째야 되나 싶습니다.

나는 손컨으로 하나둘누를때 궁성검성살성호법 죄다 마매버튼 딸깍해서 압축딜을 넣으니, 안그래도 낮은 체급인 마도성으로 pvp하기가 너무 빡센느낌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