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E도 PVP도 다 조져서 게임에 접속을 덜 하게 되니 

사회생활 아직 할 만 하다.

회사일 집안일 모두 열심히 하니 와이프가 칭찬해준다.

가정생활도 할 만 하다.

어비스에 꾸역꾸역 안가도 되고 딜 대충 하나 열심히 하나 거기서 거기니 여기 저기 꼽사리 껴서 가면 되니 할 만 하다.

10시면 아티쟁이다 뭐다 할 거 많았는데 딱히 안 가도 되니 저녁 시간이 널널 하다.

본캐보다 부캐를 더 하게 되니 부캐 키우기 딱 좋지 아니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