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피흡판정이 다중 적용에서 단일 적용으로 바뀐후 어느정도 정상화가 됐는데

실험을 하다가 이거는 짚고 넘어가야되지 않나 해서 올리는 글



피흡에 대한 성공은 적중시 즉 명중과 관계가 있는 막기와 회피가 뜨지 않은 판정인데

회피는 말그대로 무적과도 같은 모든 데미지 CC 무효로 피흡이 이뤄지지 않지만

막기는 일반막기 무기막기 방패막기 완벽막기등 판정이 여러개

여기서 전투측정기에 있는 명중 비율도 막기가 뜨면 비율이 낮아지는데 

이상한점은 막기가 떠도 피흡이 성공한다는점임

즉 스티막기(완벽막기)의 데미지 1이 떠도 공격이 적중하는 판정이 되어 피흡이 발생함

막기판정은 적중이 아닌데도 피흡의 성공여부인 적중하지 않음에도 피흡이 발생한다는점

무슨막기가 뜨건 데미지 1을 가한경우도 적중 판정이 된다는게 아이러니한 상황

특정클래스가 아닌 정상화로 가는 과정에서 검토가 필요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