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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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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딜과 원딜의 이동기에 대하여결론 먼저 얘기하면, 원딜에게는 이동 회피기가 필요하다는 말. 근딜과 원딜의 전투에서 가장 중요한건 거리. 근본적인 문제는 벌릴 수 없는 원딜 붙을 수 있는 근딜 근딜에게 붙을 수 있는 스킬이 있는 것 만큼 원딜에게도 회피할 수 있는 회피 이동기가 필요함. 평타 마지막 3타의 타수 스택에 따라 혹은 쿨타임에 따라 회피기 하나는 내어줘야함. 무한으로 쓰는게 아니라 근딜들의 이동기 정도의 쿨타임이 필요함. 서로 비슷하게 붙고 피하고가 맞아 떨어져야 황밸. 단 근딜의 근접 이동기가 미세하게 더 빨리 돌아야함. 그러지 않으면 영원히 붙을 수 없을 수가 있음. 여기서 제일 중요한건 회피기의 이동거리가 중요함. 회피기가 사정거리 이상으로 벗어나면 원딜이 한방도 안맞고 끝날 수가 있음. 이건 오버밸런스 황금으로 맞추는건 4에서 5미터 사이 근거는 아래와 같음. 근거리 일반무기 사정거리는 4미터, 늘무는 6미터. 근딜 일반무기를 꼈을때 4미터가 넘어가면 저 회피기로 사정거리 벗어난 상태로 거리가 유지. 일반무기를 쓰는 근딜은 저회로 붙으면서 딜해야 함. 늘무착용에 대한 메리트가 생기는 것. 지금은 솔직히 돌진기로 붙어서 뚜까패니까 늘무가 의미가 있나? 싶음. 물론 마도는 이 와중에 스킬넣다가 두둠칫 하지만 저스트회피를 써가며 스킬 쓰면 어느정도 해결됨. 늘무를 쓰는 근딜은 6미터라서 사정권. 근데 이건 원딜쪽에서 저스트회피를 써가며 회피가능. 물론 근딜도 저회로 붙어가면서 싸우면 됨. 행동력 자체가 원딜이 부족하니까 근딜이 불리하다고 할 수 없음. 4미터에서 5미터 사이의 어떤 지점이 가장 합리적인지는 Ai로 테스트를 하든 직접하든 좀 해봤으면 좋겠음. 유저들한테 테스트 시켜놓고 무슨 나중에 선심쓰듯이 빼네마네 이러지말고... 좀.. 근딜이든 원딜이든 다같이 붙어서 우다다다 싸우는건 ... 아무튼 좀 대대적으로 손 좀 보자. 빠른시간 내에 가능한 일이 아니겠지만, 좀 참고 해줬으면 좋겠다. 아 그리고... 때쟁일 때는 근딜은 고기방패가 될 수가 있는데 이건 좀 보정수치가 들어가야 하지 않나 싶음. '전장의 고취' 이런식으로 주위 몇명이 있냐에 따라 버프를 받아서 적진에 좀 달려들더라도 몇 초간은 거의 무적처럼 버틸 수 있게 버프가 들어가는 형식이어도 괜찮을 것 같다. 지엽적으로 보지말고 일단 큰 틀부터 좀 바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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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bin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