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pvp 보상에 pve를 묻힐거라면 제대로 하는게 맞음

예로 응기룡  무기와 루드라 무기의 차이점은 분명하나 결국 파티로 묶이면 같이 하는 경우가 많음
엔툴에서 차이는 보통 뭐 500k 이상 550k 이상 이런식으로 묶기 때문에 세세하게 따지면 자신이 거르고 초대할 수 있다하지만 실상은 그게 쉽지 않지

그렇다면 애써서 pve 딜 올려놓은 유저는 왜 봉사하는 느낌으로 훈장팟을 가야하는가?
그냥 답은 개인 딜량 거기다가 각 클래스별로 주는게 맞음 타클 버프나 이런 꼼수 없이 가능하게 만들어서 파티로 소외되는 ㅄ같은 현상 미리 방지하고 보상을 주는게 맞지 
다만 너무 타이트하지 않게 보상 범위와 숫자는 늘려주는게 맞다고 보고

그렇게 한다면 지금 각종 컨텐츠 랭킹 보상도 사라진 상황에 pve 딜량 올릴 이유에 대한 동기부여도 가능하고
극세팅 하면 할수록 이득도 볼수 있는 rpg에서 공평한 구조가 되는거 아님?

이거 문제는 내가 봤을때 딱하나임 개인별 딜량으로 했을시 애네가 파티 시너지 제거를 하고 측정이 가능하냐는거임 그것만 시스템으로 가능하면 포스로 게임하든 파티로 게임해서 아티를 치든 카이라나 아그로쌈을 하든 상관이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