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터도 스펙에 투자한 만큼 버프력이 체감될 수 있도록 개선해주면 안되나??

요즘은 본부 파티가 대세가 되면서 본캐가 서포터로 오면 기피하는것도 느껴지고 키우는 메리트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데 그런데 이 게임은 서포터라고 해서 육성 비용이 적게 드는 것도 아니고.

딜러와 비슷한 수준으로 투자해야 하는데, 투자 대비 성장 체감은 낮고 딜도 안나오고 많은 비용을 투자하고도

파티에서는 버프만 제공하는 '깔개' 역할에 머무는 느낌이라 서포터 유저들의 박탈감이 점점 커지고 있는데 패치좀 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