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이스포츠로 발전할 가능성에 대한 것은?

배재현PD: 솔깃한 이야기이고 노력도 기울이고 있지만 주력으로 밀지는 않을 생각이다. 너무 어렵고 리스트가 크지 않나? 일부 게임에만 가능한 것이다보니 조심할 수 밖에 없다.


Q. 토끼 린족이 쌍검 들고 있는 일러스트에 대해 시원하게 답해달라

황성진: 오늘 린검사를 소개하기 위한 그림이다. 내부적으로 양손에 칼을 들면 어떤 재미가 있을까에 대한 논의가 오가고 있으니 향후 나올 가능성도 있다.

배재현PD: 다소 포장된 답변을 줬는데 사실을 말하면 모 연예인을 표방한 그림을 꼭 그리고 싶어해서 그린 것도 있다.


Q. 린검사에 대해 조금 더 알려줄 수 있나?

황성진: 린검사는 기존 검사와 아이템 경쟁을 하지 않도록 새로운 아이템으로 나오게 될 것이다.

검사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막기를 많이 사용하지 않는 직업이 될 것.

기존 검사와는 다른 느낌으로 플레이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