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막 오픈했을때 염화셋에 헤딩해가며 게임하던 초창기유저..
군대때문에 접었다가 정말 오랜만에 생각이 나서 복귀를 했는데요

한동안 디아하면서 오직 스펙빨로 밀어붙이는데 조금 지루한 감이 생겨
옛생각이 나서 온건데..(복귀하고 글좀 찾아보니 블소도 딜로 패턴씹는 추세라고..ㅠㅠ)

블소도 나이좀 먹은 게임이 되었으니 당연하다면 당연한거지만, 
예전에 거거봉 파티하고 요런건 이제 찾아볼수조차 없네요 ㅠ

지금 레벨 36 이제 막 오색암도 넘어갔는데 지금까지 파티에 ㅍ 자도 못꺼낸채
외로운 성장을 하고 있어요

만렙되고 상위던전은 좀 다르겠지 생각해 보고 용기둥을 쭉 둘러보는데
파티구하는게 하나도없어요 '-'..밤바람인가 거기는 아이템판다는글로 용기둥이 가득차있고..

혹시 용기둥 말고 다른경로로 파티가 이루어지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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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하고 혼란스러워 글조차도 혼란스러운점 죄송합니다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