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질 참으면서 억지로 먹으면 여섯병까진 마심
주사는 웃음창놈 쳐웃다가 잠
친가 외가 둘 다 짝으로 마시는게 유전된듯
술자리 예절?
애초에 술자리에 예절교육이 필요하다는거부터 어이 털리는데
알콜중독자 아니잖아?
뻑뻑충의 "후 ~ 넌 이런거 피지마라" 랑 같은 느낌 아니냐
따르는 법하고 맞장구치면서 빙글빙글 처 웃는법만 익히면 되는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