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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4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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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시발 미치겠다 회사생활요즘 되는일도 하나도 없고
좋아하는 사람한태 고백했다가 거절당하고 그거때문에 직속상관인 차장님 한태 소환당해서 내가 보는 앞에서 내리갈굼 하시고 몸은 몸대로 안좋고 그래서 같은부서 사람들이랑 얘기하다가 속사정 쫌 털어놓으면 그게 같은회사에 있는 매형 귀까지 다이렉트로 다 들어가고 그게 또 가족한태 들어가고 그게 또 내귀로 또 돌아오고 요즘 ㅅㅂ 이것때문에 우울증 걸려 뒤질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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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