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어있던 폭도들이 뛰쳐나온건지..
어그로에 끌려서 저지경이 된건지..
주술 기공 키우는 입장에서 보면
주술 강신 자체가 파티 딜량에 기여도가 큰지라
개인적으론 파티버프로 생각하고 키우는데요
전 진콩없진 이라..  그냥 파티원들한터 맞춰서
쓰는게 좋아보이던데...
자게에 노은신 지감에서  기공분이 초장에
얼꽃쓰고 파티원들을 발할라에 보내시고
"제가 쓰고싶을때 쓴건데 왜그러시죠?"
이런분이 있다느 소릴듣고 설마??  했는데
가까운데 무서운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있었군요
다들 그렇게 전투적으로 싸우지말고 평화롭게 했으면..
블소던전은  솔플로 깨부시는게 아니잖아요.

Ps. 주술때는 강신의 힘을 크게 체험 못했는데
기공을 키우다 강신받으니.. 2222222222222222
강신  격하게 사랑함..  흑익뽕 맞아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