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1-05 01:23 | 조회: 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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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녀]늦었지만 유혹의 속삭임
안녕하세요, 경국지색 '해빗이'입니다.
처음나왔을때 가격 떨어질줄 알았는데, 계속올라서 포기하다가 이번에 구매했네요.
입자마자 바로 메마른 우물가서 찍었습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357금 주고 구매했는데 후회되지가 않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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