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국지색 '해빗이'입니다.

 

처음나왔을때 가격 떨어질줄 알았는데, 계속올라서 포기하다가 이번에 구매했네요.

 

입자마자 바로 메마른 우물가서 찍었습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357금 주고 구매했는데 후회되지가 않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