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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9 18:10
조회: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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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겜은 진짜 나랑 뭔가 안맞는거 같음.ㅠ진짜 뻥 안치고
COC 졸라 좋아함. 홀이 높던 낮던 어차피 고만고만한 테크끼리 붙으니 급하게 올라갈 필요도 없어서 현질 할필요도 없음. 요즘 꽤 매력적인 템들 많이 파는데. 솔직히 그거 써서 빨리 큰다고 좋을 것도 없지. 왜냐면 어차피 본인 마을이 발전하면 상대 마을도 발전하니까. 난 스펙과 현질이 관계 없는 게임 정말 사랑함. 그래서 coc도 좋아함. 근데 솔직히 클랜전? 이건 내가 잘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닌것 같음. 난생 처음 그렇게 혐오하던 모바일게임에 현질이라는 것도 했음. 클전에 쓸 유닛 업글 하느라고. 근데 맨날 삽질만 함. 씨발 졸라 민폐라서 빡치고 미안해도. 하다 보면 늘겠지 했음. 뭐 언젠간 늘기야 하겠지만. 이대로 아무런 감도 못잡고 헤매는 상태로 계속 남의 이해만 바랄 수도 없는 노릇임. 안그러냐? 솔직히 게임이란게. 현재는 좀 못해도. 어느정도 감이란게 잡혀서 뭘 해야 하는지만 알면, 다시 말해 게임에 대한 이해가 되면, 그담부턴 숙련도 문제잖아!!! 그거야 시간/선천적 피지컬에 따라 달라지는 영역이고. 아무리 손발이 둔해도 중간 이하 일 수가 없단 말이다. 여지껏 그렇게 많은 게임을 했지만 COC는 너무 감이 안잡힌다. 다시 말해. 늘지 않는다기 보단, 늘 수가 없다는 생각이다. 내가 제일 못하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인 스타도. 10년 넘게 하니까 나같은 개허접도 레더A찍더라(상위 10%쯤 됨). 찍자마자 다시 B로 내려온 턱걸이긴 했지만ㅋㅋ coc처럼, 이렇게 감 안잡히고 발전 안되는 겜은 태어난 후로 처음이다. 아 슈바 안해! 짜증나!!!!!!!!!!!!!!! 아아앙악!!!!!!!!!!!!!!!!!!! ps. 장인기지 개 씨발. 전투시간 1분으로 줄여버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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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싶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