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끝나고 인당 대리비 3만원씩 주는거
그거좀 아껴보자고..
차에서 좀 자다가 집근처 피방가서
봉자 질렀는데 우유 부자됨 ㅅㅂ

궁상만떨고 이득본것도 없어서
기분참 멜랑꼴리하던차에
파슬헬 빔쩔 갔드만

오늘따라 먹튀하는 손놈들 개많음
글마무리가 안되네
암튼.. 뭐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