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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1 22:33
조회: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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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해전 안해서 버벅 거리는 건지 원...대해전 하라고 의뢰인들이 아우성을 쳐도 해전 치를 배도 없고 시간도 마땅 찮아서 부실 아라갤로 열심히 노저어 리스본에서 다이렉트로 실론에 갔습니다.
장장 82일...부스터 9랭이라 그런가 중간에 두번 강습 받아 그런가...음...불만족 스러운 일수...역시 대양 항해용 상지벡을 위해 군렙을 키워야겠더군요. 아무튼 바로 교역소를 찾았습니다. 이게 왠일 81퍼의 루비 시세더군요. 물론 네덜 동맹항이지만 재볼 필요도 없죠. 바로 4발주서 찢어 발겼습니다. 상대카에 그득 싣고 끌고간 상업용갤리에 듬뿍 싣고 출발~ 하려니 아들 놈이 안기네요.. 후후 뭐 잠시 놀아 주어야지 했더니만 대해전 끝나는 시간 임박이더군요... 빨리 자야 하는데 하면서도 못내 아쉬워서 대충 케이프까지 가자고 생각하고는 출발 했습니다. 한 5일 달렸나요? 선원 48명...안짜르고 데리고 오다니 정리해고의 칼바람을 안맞은 그들로선 다행이지만 저는 급했습니다. 부랴부랴 낚시 발동시키고 비야 와라 하고 있는데 이상하게 속도가 안나는겁니다. 헉 하고 떠오르는게 있어 선박 정보를 보니 돛수치가 기본 수치...선수상은 없고.... 이미 항해일수는 대략 12일... 울며 겨자 먹기로 타마타브 까지만 가자 하고 가는데 해역 바뀌면서 바로 폭풍...로갓!!! 억울해서 인벤에 하소연하고 자러갑니다~~~~!!!!!!!!!!!!!!!!!!!!! 모두 편안한 밤 되시길... 요즘 왜이러지?????????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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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온에서 무엇을 하건 내키는대로...
에이레네 "분노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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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