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8일 새벽 03 시 21 분
에스파니아 동남아시아 칙명 도달도를 완성했습니다.

우정을 가슴에 품었습니다.
열정을 두 눈에 담았습니다.

불가능 하다 말하던 길이었지만
우리는 해냈습니다.

Millenlum , 십숄레이션 , 도르리 ,말학후진예천화 ,달려라케케 , 이솔렛 ,늙은미르 ,ND와호 , 
상어천사,IMechantIKho , 닥치고군렙 , 봉제의달인Mil , 베라모드군 ,최리 ,캡틴 ,알트아이젠 ,
잉그란 . 네비루사,아지트 , 대천사 , 초딩이라행복해요 , 콜라다콜라 , 로키군 . Fien , 
리틀위치카야 ,삼 , 레희 ,이민희,샤이아 , 별빛그림자 , 류샤구름 , 향긋한걸 ,아가 ,  피양카 ,
 마음의소리 , 금삐까 , 아이올르스 , 유리빛 ,  하얀단풍 , 폼생폼사 , 지구를지켜라 ,안젤르
초딩이라행복해요,아미고스 , 아트라시아 

그 외에 셀수 없는 많은 분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당신들은 내 마음속에 작은 영웅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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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흐른 후에 


수많은 세월이 흐르고 흐른 후에 
숲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노라고, 
그리고 나는 사람들이 덜 간 길을 택했노라고, 
그리고 그것이 내 운명을 정했노라고. 


- 유영만의《용기》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