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시작해보니, 아기자기한게 정말 새로운 맛이 느껴집니다.
이틀째 기존섭은 로긴도 안해보고 에이레네에만 죽치고 있습니다.
아마 계속 신섭에서만 하게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 봅니다.

이 섭은 정말로 기존 섭들보다 훈훈한 정이 넘치는 즐거운 서버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