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로 추정되는) 분들이 제 글에 열화와 같은 성원을 남겨주신 것 같군요.

밑에 글도 달리고 리플도 많이 달리고.

그래서 일부러 안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읽을 예정은 없구요.

감사합니다.

에스파니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