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이런 의문이 들어서 한번 올려봅니다.
오스만투르크 동맹항으로 되어 있는 곳이 많기 때문에 발생하는 어쩔 수 없는 변장도의 압박;;
게다가 이스탄불이나 아라비아쪽 항구는 변장도를 더욱 높이 요구하고 있지요..;ㅅ;
(이스탄불이야 오스만투르크 본거지이니 어쩔 수 없다고 해도)

과연 언제쯤 되어야 오스만 투르크의 동맹항들이 하나둘씩 줄어들기 시작할까요?
보니까 거의 준영지급(튀니스만 해도 점유율이 무려 75%라는..)의 동맹항구도 있던데...
정말 후덜덜입니다. 오스만 투르크...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