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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5 14:57
조회: 1,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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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자마리씨 보시오로자마리씨가 댓글 단거 보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글씁니다.
게임상 아이디 신들린셔터이며, 작년에 6개월간 네덜란드 대표로 있었습니다, 로자마리씨가 언급한 사항들이 모두 제가 있는동안 발생했던 일이라 당사자로서 정말로 어이없는 웃음만 납니다 글을 보니 마치 네덜이 무슨 걸핏하면 투자전하고, 탐욕적인 국가라 묘사하는데, 직접 참가하지않고 알지 못하면서 함부로 글쓰시지 말기 바랍니다 당신이 말한 이야기들 뒤죽박죽인데 시대순으로 이야기하죠. 프랑스 외면? 북해투자전 이후 네덜유저 상당수가 게임을 떠났습니다. 프랑스에 도움을 주려해도 도울 여력도 없었고 명분도 없었습니다. 이전에 프랑과 유대가 좋았던 우리로서는 안타까웠지만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죠. 프랑분들에게도 사정을 잘 말씀드렸던 내용입니다. 카리브 공투? 마치 네덜 전체가 에습과 투자전을 한듯이 말씀하시는데 몇몇 개인투자자에 의해 잠깐 발생되었던 일이었고 이후 에습 패튼님과 이야기해서 내부단속하기로 이야기 끝내고 그 이후 마찰없었습니다. 정작 에습과 카리브에서 싸우고 있는건 잉글이 아닌가요? 베네치아 투자전? 이것도 마찬가지. 분명히 베네치아에서 동남아 네덜항구 공투를 시작한 사항이며 방투가 진행되는 동안 전면전화 된 것이지 마치 네덜이 투자전을 벌였다는 말은 삼가시기 바랍니다. 자꾸 핀자라, 툼베스 이야기를 거론하는데 로자마리씨 말데로 이건 순전히 핑계입니다. 잉글에게 보석항구가 중요하듯 네덜에게도 보석항구는 똑같이 중요하다는거 알고 계셨으면 좋겠네요. 분명히 자유 투자항으로 당시 핀자라는 사랑싸움님과 결론낸 사항입니다. 공투라는 말 자체가 무의미하다는 이야깁니다. 그리고 협정항구 점유유지에 대해서 말씀하시는데, 이것도 핑계일 뿐입니다.. 협정항구라는게 네덜 잉글사이의 점유율 차이에 대한 문제이지 대항이 무슨 잉글 네덜만 있습니까? 다른 국가에서도 공투 들어올 수 있고 방투가 지연될 수도 있는 문제를 걸고 넘어지신다면 협정내용을 너무 오버해서 해석하는 것이며 이것 또한 명분을 위한 핑계일 뿐입니다. 로자마리씨 말대로라면 작년에 스킬북 2단 3단 모두 네덜 동맹항에 떨어졌을때, 서버 발전과 점유율 유지를 위해 잉글과 함께 투자 제안을 했었을때 어떠셨나요. 자금없고 모두 모험하러 다녀서 도와줄 수 없다했습니다. 정작 지중해 국가 몇몇 분들이 와서 투자해주시고 갔었죠.. 그때 브레멘 뤼벡 잉글과 네덜 점유율 차이 얼마까지 벌어진줄 아십니까? 30%이상 벌어졌었습니다. 발전도 올리기 막바지에는 잉글 점유 10%도 안됐죠. 그래도 잉글에서 어떤 항의도 안하더군요..그러더니 핀자라 패치되니까 바로 수십억씩 들이붓더군요.. 다 핑계일 뿐입니다. 적어도 제가 있는 동안 협정항구 이행 잉글도 잘해주었고 그래서 전 잉글과 신뢰가 있었다고 이야기했었는데 착각이었나봅니다.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로자마리씨가 하신 말이 분명 맞습니다,. 힘의 균형이 깨졌을 뿐이고, 핑계를 찾고자 했을 뿐입니다. 하지만 두 국가가 모두 탐욕적이었다? 잉글이 탐욕적이었는지는 몰라도 네덜은 빼주십시요. 협정이후 집안 단속 안된거 잉글이 더 많았지 네덜이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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