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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2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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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 투자랭커 1위가 투자를 촉진시키는 방법...^^;일요일날 낮에 암스에서 우연히 에흐몬트님을 만나서 원가에 고급옷감레시피를 샀는데요...^^;
저 아래 "투자를 합시다~"라는 요지의 글을 보고 생각이 나서 씁니다. 고급옷감레시피가 중요한 단서 인데요, 암스나 런던의 경우 100 만 투자를 하면 북해명물요리집 레시피를 주잖아요, 그러니 고급옷감레시피같은 100 만 투자보다 적은금액의 아이템을 북해명물요리집과 맞교환 하는겁니다!! 필요하면 투자해서 가지고 와라~ 이미 갖고 있다면 주겠다~ 라는 거지요.. 이미 투자를 했다가 필요가 없어서 팔아버린 사람도 다시 100만만 투자하면 다시 받을수 있다고 압니다만... 선박의 경우는 북해명물요리집(100)+차액 으로 맞교환하면 될것이구...^^; 일단 전제는 다시 100만을 투자하면 레시피를 줘야 한다는 건데...전 2번 받았었거든요..^^: 초반에 카락사려구 랭커에 들어가기위해 250만 투자했더니 팔아버린 첫1권과 다시 나온 두번째 레시피.. 음...확실하지 않지만 된다면 이방법으로 조금이라도 투자를 유도할수 있겠죠...^^; 사족... 이렇게 하면 1위는 뭐 자선사업가냐? 할 분이 있겠지만 뭐 1위하시는분중에 원클유저는 거의 없을듯하고 돈에 쪼들리고 살지는 않을듯한 생각이구요...^^; 밑에서도 말씀하셨듯이 랭커가 독점아템을 비싼값에 팔아 몇천,억을 혼자 붓는것 보다 이렇게라도 여러명이서 투자를 하는게 더 발전도엔 도움이 된다는 얘길 들은것 같아서...^^;
시초라는 것은 없다. 네가 부딪힌 곳에서 시작하라. 방법은 마음 내키는 대로 정하라. - 서양격언
듣는 것은 보는 것보다 못하고, 보는 것은 아는 것보다 못하며, 아는 것은 행동하는 것보다 못하다. - 순자
거짓말은 반드시 들통이 나. 진실이란 건 말이지, 네놈이 아무리 멀리까지 가서 버리고 오더라도 반드시 너한테 다시 돌아오게 되어 있어. - 모방범 우리는 각자 몸 안에 용을 한 마리씩 키우고 있다. 어마어마한 힘을 숨긴, 불가사의한 모습의 잠자는 용을. 그리고 한 번 그 용이 깨어나면 할 수 있는 것은 기도하는 일밖에 없다. 부디, 부디 올바르게 살아갈 수 있게 되길. 무서운 재앙이 내리는 일이 없기를... 내 안에 있는 용이 부디 나를 지켜주기를... 오로지 그것만을... - 용은 잠들다 中 부자가 적고 가난한 사람이 더 적을 때 사회는 풍요로워진다. - 대한민국에선 꿈같은 얘기군...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그 싸움 속에서 스스로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당신이 그 심연을 오랫동안 들여다본다면, 심연 또한 당신을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Wer mit Ungeheuern kämpft, mag zusehn, daß er nicht dabei zum Ungeheuer wird. Und wenn du lange in einen Abgrund blickst, blickt der Abgrund auch in dich hinein.
백경사냥이 끝나고 주인공에게 크루쉬 칼스텐 의 말 "자웅을 겨룰 기회가 찾아온다 할지라도 나는 경에 대해서 우호적으로 있을 것이다. 언젠가 반드시 찾아올 결별의 때를 맞이하더라도 오늘 경을 향해 품은 은의를 나는 결고 잊지 않을 것이며, 따라서, 적대하는 때가 온다고 할지라도 나는 경에게 최후까지 경의를 표하며 우호적으로 있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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