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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7 02:05
조회: 4,543
추천: 4
<b>여러분에게 국가관은 어떤의미를 가지는지 알고싶습니다.제목 그대로 여러분들께 묻고싶네요.
대항의 국가관에 대한 견해를 알고싶습니다. 문득 군렙하다가 내가 왜 이 짓을 또하나 싶더군요. 그래서 생각난게 '좋은배타서 대해전에서 쩔기위해. ' 이 생각은 포르투갈이라는 국가의 소속감이 받침되었기 때문아닌가 합니다. 저는 폴투라는 국가의 소속감이 조금 있네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단지 각국가의 특색( 교역루트 파워 등등) 에 맞춰 국가를 선택하시고 국가에 대한 소속감은 전혀 없으신지. 아니면 '내가 이 국가의 특색을 이용 국가를 위해 투자도 하고 군렙도 해서 대해전에서 이겨보자' 라는 생각을 가지시는지 알고 싶네요. 올드 유저분의 답변일수록 저의 국가관에 대한 견해에 큰 영향을 주시겠죠. ps. 잠이와서 글이 정리가 안되네요. 이해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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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도 절대적이지 않다. 이성을 부정하는 자는 이성으로 무너뜨릴 수 없다.
-Ayn Rand-
------------------------------------------------- 뽀르뚜갈 삼류상인 참모
본케 - 계림으로 닉변됨 (참모) 64/70/56 - 부관선 조운선
자작 - 백작까지 3억 남음
호르피나 - 항해장 100s 3방 활성화.
죠르제 - 부함장 100s 적재화물 강탈 활성화.
에마 - 올 100s 해고.
랜슬롯 - 기습 활성화 시키는중.
북한도 언능 민주화되세요.
같이 한바탕 어우러져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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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