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린, 페구의 점유에 이어 3번째로 신경에 거슬리는 폴투의 깃

베르겐 까지 들어오줄 알았어...잉글부캐가 더더욱 힘들어져 가네요.

베르겐이 잉글의 확고한 동맹항이 었기에 그런지 모르지만 오슬로, 함부, 코펜이라고 안심 할 수 없는 일...

이젠 예측도 하기 힘든 어디서 불쑥 굇수가 나타나 몇십억 투자하고 사라질지 모를 상황...

역시나 제일 무서운건 서버 정황 안따지고 자기 내키는 대로 하는 개인 투자자들...카사건으로도 알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