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들 피해 잠적했다가 다시 하게 되는군요.

개인적으로 평화섭 무지 환영하는 바입니다.^^

남들은 뭐 패키지겜처럼 장사만 하면 뭐하겠냐 하지만..

것도 재미가 있다고 봅니다. 다른 여타게임들처럼 PK섭과 일반섭은

어차피 유저가 골라서 들어가는거니까요.

대략 1년넘게 공백기간이 있어놓으니..처음에 정말 난감하더군요.

무역루트 기억나는게 하나도 없고..이걸 어디서 사서 어디다 팔았더라 등등..

전엔 영국을 해서 이번엔 네덜란드로 하게됐어요.(그래도 북해가 좀 익숙한지라 -0-)

오랜만에 하니 진짜 아주 처음접하는 기분까지 드네요 ㅎㅎ;

그흔한 삼각무역도 안하고 그냥 오로지 한가지 루트만 파고 있습니다 -_-;;

신섭이다 보니 아무래도 발전도부분이 가장 신경이 쓰이는데요.

대충 검색해보니 상인분들이 대다수더군요. 신섭 발전을 위해서 투자도 조금씩 했으면

좋겠네요. 초반이라 투자에 쪼갤 돈이 없겠지만서두 -0-;

분위기 좋은 에이레네 섭이 됐으면 좋겠어요~


p.s 초반에 선뜻 2마스트코그를 주신 모니카벨루치님 감사드립니다. 완젼 감사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