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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6 08:03
조회: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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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nbada 볼라면 봐라저번에 너한테 귓말하라고 했던건...
한동안 조용~하고 매너있게 지내는듯하다가 또 발광하는 널 보고...역시 너같은 애랑 상종하면 안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니가 에이레네 유저라면 적어도 게임에서 만큼은 말한마디도 나누기 싫어서 니 아이디를 알아두고 싶었다. & 솔직히 에이레네 유저가 아닐꺼라 생각했지만... 뭐..케릭은 있더구만... 한동안 말이 없었던건... 너 차단하려고 했는데 아이디 중간에 들어간 | <= 요거 때문인지 그런 아이디가 없다고 해서 이것저것 다 넣어봤는데도 차단 못했다...-_-;; ... 공지에 댓글 달아놓은거... 너 복수계정 아니냐고 왜 물어봤냐면... 니가 쓰는글을 대충 보면 대항인벤에서 예전에 활동하던 사람이 생각나서... 제X우X솔X 라는 사람이었는데... 지금 보면 넌 그사람의 업글버전인듯 하다...
시초라는 것은 없다. 네가 부딪힌 곳에서 시작하라. 방법은 마음 내키는 대로 정하라. - 서양격언
듣는 것은 보는 것보다 못하고, 보는 것은 아는 것보다 못하며, 아는 것은 행동하는 것보다 못하다. - 순자
거짓말은 반드시 들통이 나. 진실이란 건 말이지, 네놈이 아무리 멀리까지 가서 버리고 오더라도 반드시 너한테 다시 돌아오게 되어 있어. - 모방범 우리는 각자 몸 안에 용을 한 마리씩 키우고 있다. 어마어마한 힘을 숨긴, 불가사의한 모습의 잠자는 용을. 그리고 한 번 그 용이 깨어나면 할 수 있는 것은 기도하는 일밖에 없다. 부디, 부디 올바르게 살아갈 수 있게 되길. 무서운 재앙이 내리는 일이 없기를... 내 안에 있는 용이 부디 나를 지켜주기를... 오로지 그것만을... - 용은 잠들다 中 부자가 적고 가난한 사람이 더 적을 때 사회는 풍요로워진다. - 대한민국에선 꿈같은 얘기군...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그 싸움 속에서 스스로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당신이 그 심연을 오랫동안 들여다본다면, 심연 또한 당신을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Wer mit Ungeheuern kämpft, mag zusehn, daß er nicht dabei zum Ungeheuer wird. Und wenn du lange in einen Abgrund blickst, blickt der Abgrund auch in dich hinein.
백경사냥이 끝나고 주인공에게 크루쉬 칼스텐 의 말 "자웅을 겨룰 기회가 찾아온다 할지라도 나는 경에 대해서 우호적으로 있을 것이다. 언젠가 반드시 찾아올 결별의 때를 맞이하더라도 오늘 경을 향해 품은 은의를 나는 결고 잊지 않을 것이며, 따라서, 적대하는 때가 온다고 할지라도 나는 경에게 최후까지 경의를 표하며 우호적으로 있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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