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저를 사랑을 해줄 수 있는 분을 찾았습니다..

물론 처음엔 서로 살아온 방식과 성격이 다르니 많이 힘들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로 맞춰줘가며 앞으로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다들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