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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1 09:53
조회: 751
추천: 0
제가 고지식하고 까다로워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요즘 스쿨쳇에 간간히 물어보는분들이 많아서 신규유저가 늘어나고 있는거같아 좋군요. 뭐 모든분들이 이렇다는건 아니지만 물어보는것에 대답해주고 자신의 경험을 말해주는것은 물질적인 도움보다 못하여 고맙다는 감사의 표현을 하지않는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꼭 배를 줘야만. 꼭 택시로 끌어줘야만. 꼭 돈을 쥐어줘야만 감사의 표현을 하는것이라고 하신다면야 입꾹다물고 독고다이로 살아가야겠네요. 뭐 지금도 뜻하지않게 독고다이지만요.. ㅎㅎ ps. 특정유저를 비판하려고 이글을 올린게아니라 그냥 이렇게 되어가는거 같아 풍토를 바꿔보자는 취지에 올린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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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도 절대적이지 않다. 이성을 부정하는 자는 이성으로 무너뜨릴 수 없다.
-Ayn Rand-
------------------------------------------------- 뽀르뚜갈 삼류상인 참모
본케 - 계림으로 닉변됨 (참모) 64/70/56 - 부관선 조운선
자작 - 백작까지 3억 남음
호르피나 - 항해장 100s 3방 활성화.
죠르제 - 부함장 100s 적재화물 강탈 활성화.
에마 - 올 100s 해고.
랜슬롯 - 기습 활성화 시키는중.
북한도 언능 민주화되세요.
같이 한바탕 어우러져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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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