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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8 01:25
조회: 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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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를 찍으면서며칠전부터 리스본에서 부관식 장사하는 젤리를 데리고 (젤리는 귀여운 부케) 항구찍기를 하고 있습니다~
일단 중남미를 다 찍으면서 느낀건 왜 "네델란드 항구가 없노 ㅋㅋㅋ" 이것이었습니다. 글고 다시 지중해모험을 하다가 날 잡고 아프리카부터 시작해서 동남아까지 항구를 찍으려고 둘이 내려갔지요. 세계일주 퀘하면서 항구를 찍는다던데 아직 군렙을 키울맘이 없어서 (부케 칙명하다 2렙될뻔함 ㅡ.ㅡ;) 둘이 내려가면서 뻥하니 가면 뭣하니 알렉산드리아에서 우르퀘를 두명 다 받아서 갔습니다. 역쉬 네델란드 동맹항은 발견하기 힘들더군요 ㅎㅎ 항구들릴때마다 둘이 6만두캇씩 12만두캇씩 쓰면서 갔지요 바스라에서 우르퀘를 끝내고 아덴으로 보고하러 갔다가 위대한 돌의 집인가? 그 퀘를 받았습니다. 전 유적 사적퀘 나오면 무조건 다른거 제끼고 해야된다고 알고 있으므로 거꾸로 소팔라로 갔습니다. 이왕 뒤로온거 여유롭게 가자 생각하고 마다가스카르 섬 상륙지에서 조선톱2개를 캐고 위대한돌의집 거기 가서 딩카반지 팔찌를 캐고 1차필드 나와서 마사이서클릿을 캣습니다. 근데 모자인줄 알았는데 장신구네 ㅡ.ㅡ; 지리학퀘들이 줄지어 있었지만 한도끝도 없겟다 싶어 보물의 섬인가 5랭짤 받아서 인도를 갔습니다. 그때 마침 대화방에 북해가 잉글이 쓸었다는 소식이 들려오더군요 "훗 내가 없는사이 이런일이 벌어지다니" 하지만 전 가난한 탐험가이기에 걍 갈 길 갔습니다. 암보이나서 랭공유받아서 육메를 가득싣고 자카르타서 암스테르담 직행 비단원단퀘를 받아서 호주를 찍고 갈생각이었습니다. "훗 내 경클을 우습게 보다니 120일 굼벵인줄아나" 그런데 왠걸 호주는 생각보다 넓은 섬이었습니다. 호주 돌고 핀자라 오니 50일정도 남았더군요 퀘기한이.. 폭풍2번의 영향도.. 핀자라에서 고민하다가 퀘 포기하고 다시 자카르타 갔습니다. 네델란드님들 힘내세요 외항에 깃발하나 없는 약소국이지만 약하기에 더 도전할 일들이 많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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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에이레네
부관 에르난 죠르제 다비드 이고르 이반
부관 에마 에르다 니나 니코라 미대
남자는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영원히 사랑하는 것만 제외하고 -오스카 와일드- 사진출처 Valérie Lachambre 님의 작품 中 날으는 거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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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연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