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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3 02:50
조회: 2,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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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피해서 불구자로 만들겠답니다...(s엔젤핑크s)시간이 좀 지난것입니다만, 이놈에 대해 알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올립니다.
처음엔 운영자한테 신고해서 제재조치를 하려고 했지만, 처벌 내용은 개인정보라면서 알려주지도 않고 이놈은 멀쩡하게 게임을 하고 있는데 어이가 없더군요. 인벤 아이디도 없어서 회원가입했더니, 레벨이 2가 되지 않으면 사진을 올릴수 없다고 해서 시간이 걸렸습니다. 올100S 부관을 키우기 위해 무한 동남아 왕복을 할때였습니다. 돈버는게 목적이 아니고 부관키우기 위해 동남아를 다녔기 때문에 육메를 1.7만에 팔았습니다. 항구에 있는 시간을 최소화 하고 항해를 많이 하기 위해서였죠. 그러던 어느날 제가 파는 육메를 구입한 's엔젤핑크s' 이놈이 살살 비비더군요 님은 참 양심적입니다. 어쩌구 부터 시작해서 이렇게 싸게 팔면 서로 시간 손실없이 빠르게 장사를 마칠수 있을텐데 다른사람들도 싸게 팔아야한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자기를 데리고 다녀 달라고 조릅니다. 그런데 하루도 지나지 않아서 sS엔젤Ss 캐릭으로 정전협정서를 1만, 1발을 5만, 2발을 5만에 파는것을 보았습니다. 시세보다 비싸게 팔길래 제가 한마디 했죠. '실망했습니다.' 남들한텐 싸게 팔아야 한다면서 정작 자기는 비싸게 팔길래 어이가 없어서 한마디 한거죠. 이때부터 귓말 테러가 시작되는겁니다. 그래서 귓말하지말라고 3번 경고하고 안되서 차단했더니 다른캐릭으로 욕설을 하길래 역시 차단했습니다. 좀 잠잠해졌겠지 하면서 차단목록에서 삭제를 했더니 또 귓말로 욕설을 하더군요 이렇게 차단/차단풀기를 반복했습니다. 사흘이 지나고 제가 또 리스본에서 육메를 1.7만에 팔때였습니다. 또 귓말로 억지주장과 욕설을 하길래 차단하고 '메롱' 한마디 해줬습니다. 개가 짖는다고 같이 짖을수는 없으니, 그냥 '메롱~' 해주고 만거죠 그리고 오랜만에 리스본에서 쉬면서 놀고 있는데 길원이랑 주위 사람들이 채창 보라고 하더군요 차단풀고 보니 현피하겠다고, 집하고 전번 알려주는 사람한텐 10만원 준다고 외치기 하고 있더군요. 리니지에서는 너같은놈 잡아죽인 살인도 일어났다면서 너 잡아서 100% 불구자 만들겠다고 악을 쓰네요 (참고:하나의 캐릭을 차단하면, 같은 계정의 다른 캐릭도 차단됩니다.) 자기가 뱉은 말의 1%조차 지키지 못하는놈이 '실망했습니다.' 이말에 시비 걸었다고 떠들고 욕설을 해서 차단했더니 차단해서 짜증난다고 하고, 양심적이라고 할땐 언제고, 육메를 500~1000에 사서 20배 남겨먹는 도.둑.놈 개.새.끼 1.8.놈이라면서 바른대화가 안통한다고 하는데 어처구니가 없죠. 3시간을 넘게 저렇게 떠들어대니 주위사람들이 조용히좀 시키라고 해서, 내가 잘못했다 미안하다 그만해라 하니까, 자기는 빈말은 안한다 반드시 널 불구자로 만들겠다고 하더군요. (욕설 당해서 차단했는데, 오히려 내가 사과하는 희안한 상황 ㅡ,.ㅡ) 이놈 캐릭이 본캐:s엔젤핑크s, 부캐:sS엔젤Ss, 현피한다고 떠들던 렙1짜리 캐릭은 콜롬보스의손녀보스 길드는 '직딩항해클럽'입니다. 그나저나, 이놈은 아직도 정전협정서가 인도 명산품인줄 착각하는지...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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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에이레네 캐릭명:공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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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