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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7 01:21
조회: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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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툴님 배사기 사건에 대한 해명글........제가 arydanus 입니다.......
사실 저도 경클 싸길래 샀는데 향료상 자본이 부족해서 제라툴님이 5천에 제시하셔서 결국 나중에 낄 경클을 팔았습니다. 18적다가 아닌건 저도 제라툴님 말듣고 알았습니다. 저도 모르고 샀습니다 죄송합니다. 제라툴님이 2천만을 달라고 하셨는데 제가 그정도 돈이 지금 없고요ㅠㅠ 1500만 드리겠습니다. 이 글보시거든 귓좀주세요^^ 그리고 글삭 좀 해주세요.......... 저도 모르고 산건데 갑자기 사기꾼으로 몰리고 신고까지 당할뻔한건 기분이 썩 좋지 않네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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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리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