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arydanus 입니다.......
사실 저도 경클 싸길래 샀는데 
향료상 자본이 부족해서
제라툴님이 5천에 제시하셔서  
결국 나중에 낄 경클을 팔았습니다.
18적다가 아닌건 저도 제라툴님 말듣고 알았습니다.
저도 모르고 샀습니다 죄송합니다.
제라툴님이 2천만을 달라고 하셨는데 
제가 그정도 돈이 지금 없고요ㅠㅠ
1500만 드리겠습니다.
이 글보시거든 귓좀주세요^^
그리고 글삭 좀 해주세요..........
저도 모르고 산건데 갑자기 사기꾼으로 몰리고 신고까지 당할뻔한건 기분이 썩 좋지 않네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