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섭에서 하다가 그만두고, 
몇달만에 다시 하려는 사람인데요.
캘커타랑 마술리는 누가 먹고 있나요? 글구 확고한 지배인가요?
저는 벨벳 아니면 상랩 올릴 엄두가 안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