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무지막지하게 힘들군요..

문과에..이번 재수생이 10만 그중에 6만 그중에 1/3이 탑클레스 학생이라는데.

어휴,,, 2.4등급나왔다고 좋아하려니까..

급 슬퍼지네요...in서울도 힘들듯하고..

봄이라 마음도 풀어지고.. 게임생각나고..,,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ㅜㅜ 최근에 조선나왓다고해서 미칠거같아요 ㅜㅜ

게임하고파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