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조촐하게 집에서 응원했지만 역시 승리의 쾌감은 이루 말할수가 없는것 같네요.
그리스 수비수가 비교적 약화되었다는 기사도 있었고 한탓에 승리로써 장식했던것으로 알고
앞으로 있을 나이지리아전과 아르헨티나 전에서도 승리를 거두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개인적인 현황을 적어보자면 상 만렙을 찍은 이래 간만에 접어두고 있던 군렙을 시작했습니다.
내구도 닳은 일칼을 달고 겸사겸사 한바퀴를 돌고보니 뭔가 어색함이 느껴지는 건 뭘까요.
장면은 대충 인장에 적은 아프리카 TV에 들어가보시면 확인이 가능한데 허접해서 그다지 볼건 못됩니다.

이상으로 잡소리는 마치고. 아이콘 이벤트는 약속드린대로 다음주 주말에 진행할 예정이며 
예상도시는 각 국가의 본거지 도시중 하나를 찍어서 해볼 생각입니다. 참고로 두곳의 본거지 도시
(리스본, 마르세유)는 이미 이벤트를 한만큼 생략합니다. 이정도면 후보 장소는 몇개 지역으로 좁혀지겠죠.
그러면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