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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3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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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없는 전쟁은 없다는게 내 견해...예전 나치독일이 전쟁을 한이유는.. 히틀러가 등장할수 있었던 이유는.. 독일의 급격한 산업화로 인한 팽창과 다른열강에 비해 늦게 뛰어든 식민지쟁탈전으로 인한 식민지부족으로 인한 문제등을 들수 있다고 본다.. 결국 상황이 시대를 만들고 또 시대가 상황을 만들며 인물을 만든다는게 내 생각이라는것..
<잉글 vs 폴투> 폴투가 북해를 공격하는 것도 다 이유가 있는것이다.. 감정싸움? 뭐 감정싸움이기도 하겠지만 어찌보면 이익을 위해 감정싸움을 유발했다고 봐도 될것이겠지.....초기 폴투가 잉글을 쳤던 이유는 딴게 없다.. 폴투가 가진 내부의힘을 폭발시킬 대상이 필요했던것뿐이고 프랑이 회피했고 에습과는 동맹관계이고 베네는 뒤를 봐주는 관계고 네덜은 당시 거의 망해있던 상황이라 대상이 잉글밖에 없었기때문이지.. 그리고 그나마 폴투가 잉글을 쳐서 얻을수 있는 이익은 마술리파탐정도 뿐이었고.. 결국 잉글을 압박해 내부의 불만과 축적된부를 일부 소모하면서 마탐까지 접수하는게 딱 폴투가 상황과 이익에 맞춰진 행동이었던 것 뿐이다..
이번 2차 잉글 - 폴투 전쟁도 크게 틀리지 않다고 본다... 하지만 더 결정적인건 이제 북해에도 폴투의 이익이 생겼다는것이지.. 솔찍히 조선패치로 가장 큰 이익을 본 국가는 네덜이지만 잉글또한 만만치 않다 거기에 폴투는 상대적으로 소외받았고 네덜이 조선에 유리한이유는 네덜국적본거지기 때문이기에 어쩔수 없는것이고 또 네덜을 까기에는 명분도 상대적으로 부족했었을수도 있고 또는 네덜이 잘 회피했었을수도 있다.. 솔찍히 폴투돼지스타일은 잉글하고 네덜하고 도매급으로 동시공격해서 북해를 싹 쓸어갈거라고 보기도 했지만.. 내부속사정은 몰라도 네덜이 현명하게 대처한듯하다.. 중립이라니 ㅋㅋ
북해에서 잉글과 피터지게 싸우면 나중에 어찌되던 폴투지분 10프로 이상은 남게되겠지.. 전세계 항구중에 폴투지분10프로 미만인 항구는 거의 없다고 봐도 될것이다.. 또는 북해를 점령하면 더 좋고.. 배가 빨라진이상 이베리아반도나 북해나 뭐 예전같이 큰 차이를 내지는 않는 상황이 되기도 했으니.. 여튼 폴투는 북해를 점령함으로서 조선무역을 더욱 활성화 시킬수 있다는 확실한 이익이 있고.. 결국 이것은 잉글에게는 핵폭탄이 되었을 뿐이라고 본다.. 유추해보면.. 이번 폴투의 잉글공격은 1차때와달리 쉽게 빠지지 않을것이다.. 그때와는 달리 북해점령에 대한 확실한 이익이 존재하고 있으니.. 빠지더라도 최소 10프로 이상의 점유율은 요구할것이라는게 내 생각이다..
<프랑스 - 베네 vs 에습> 여기도 상황에 따른 전개가 상당히 타당성이 있다.. 일단 베네는 프랑이 망하고 에습이 베네를 공격하는것을 몸으로서 느꼇기 때문에 주적개념이 프랑에서 에습으로 확실히 바뀐상황이다.. 그리고 사실 그럴수 밖에 없고.. 타썹에서 과거 동지중해가 어디땅이었는지 생각해보면 쉽게 나올 답인것을.. 그리고 조선 - 네덜/ 일본 - 프랑/ 중국 - 베네 이런식으로 갈확률이 높은이상 에습으로서도 동지중해를 탐하지 않을수 없었을테고.. 결국 이런한 내용으로 베네와 프랑은 급사이좋아지고 어느정도 적당한 분배만 있다면 계속 혈맹으로 남을수 있다고 본다.. 솔찍히 베네도 이제 폴투속국을 벗어나야지 언제까지나 폴투속국을 자처했다가는 계속해서 내부분란만 나오다가 볼장 다 볼것이다.. 잉글-프랑럼 지더라도 국민을 단결시킬수 있고 또 알짜들을 판단할수 있는 상황이 되어야 앞으로도 미래가 더 밝아지지 않을까? 현실도 중요하지만 겁난다고 또 당장에큰피해가 우려된다고 그 위험을 회피만하고 설설긴다면 계속해서 그수준이상이 될수 없다는것.. 이것은 과거 조선왕조500년이 보여주는것이지..
프랑스는 리우의 폴투강점이후 무역의 재미를 못느끼고 에습의 강공으로 망했지만.. 이번 일본패치의 최대수혜국이 되면서 부활할수 있을것으로 본다.. 하지만 폴투가 잉글을 점령한다면 프랑이 에습을 물리친이후에는 폴투의 서지중해 공격이 예상되기도 하지만.. 에이레네썹은 구썹 에습과 같은 행태를 폴투가 아주 충실히 따라하고 있기에.. 여튼 프랑도 무역의 재미를 느낄수 잇는 확실한 컨텐츠(돈줄)을 과거 리우데자네이루이후 생기게 되었고 이것은 프랑전체의 발전과 부의축적에 지대한 공헌을 할것이라고본다.. 물론 거상들은 돈을 보고 효율로 움직이지만.. 대다수의 개미들은 재미를 보고 재미로 움직이기에.. 무역에 대한 재미를 느낄수 있는 루트를 개발한다는것.. 또 그것을 상실한다는것은 상당한 국가적 타격이라 봐야할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과거 리우였고.. 지금은 일본이고..... 그나마 프랑이 발전가능성이 있다는게 네덜 암스와 비슷하게 북쪽의 프랑만의 영지들이 굉장한 메리트가 되었다는것이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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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