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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1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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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가다가.. 멍때리다보면..모험가인데.. 퀘스트 진행을 위해 순서대로 말을 걸 필요가 있으면서도 놓치고 이동할 때가 많군요. 암스에서 알렉가는 퀘스트... 가는 길에 어느 상인분 데리고 팔마까지 같이 이동하면서 얘기 재밌게 하다가 아.. 암스에서 퀘 진행을 안하고 그냥 이동했구나라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선 아무렇지 않은듯 동행분이랑 헤어지고 다시 암스로 달린... 얼마 전에 듀렌달 연퀘라고 받아서 진행하다가 암스에서 페르시아융단 5장을 달라고 해서 멍청하게 이스탄불 가서 찾고 있었더랬죠. 터키융단이랑 착각한겁니다.. 그래서 바로 퀘포기하고.. 왠지 나랑 모험가는 안 맞는것 같기도 하네요. 역시 단순한게 좋은건가...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