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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5 08:08
조회: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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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입니다.라이트 유저입니다. 동맹항...많으면 좋죠, 없어도 할 만한것 같은데...^^; 뭐 약간 비싸게 사온다는 거니깐 이익이 약간 줄어들긴 하겠지만... 또 폭등이 아니라면 귀찮아서 멀리있는 동맹항까지 팔러 가지도 않으니깐...;;
신규 초보유저는...적응해서 재미만 들려 있다면... 좀 더 강한 유저로 성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뭐 정 안되겠다면 망명이라는 방법도 있고, 잠시 모험가나 군인으로 전직해도 되고...;; 스킬칸이 없어서 죽어도 상인해야겠다! 라면... 전보다 조금 더 늦게 렙업하고 이익도 줄겠지만, 역시 좀 더 강한(?) 상인으로 자랄듯한...;;;;;
그동안 잉글이 2위여서 망명을 못갔었는데, 에습 - 잉글 역전되기 전에 잉글로 망명가야겠어요...^^;
SU s2 A - 적들에게 식량보급 하는 일 따윈 하지 않아야해! B - 그들도 인간이에요. 우리가 전쟁포로를 다루는 방식은 우리의 도덕성과 문명사회에 대해 모든걸 말해주죠.
시초라는 것은 없다. 네가 부딪힌 곳에서 시작하라. 방법은 마음 내키는 대로 정하라. - 서양격언
듣는 것은 보는 것보다 못하고, 보는 것은 아는 것보다 못하며, 아는 것은 행동하는 것보다 못하다. - 순자
거짓말은 반드시 들통이 나. 진실이란 건 말이지, 네놈이 아무리 멀리까지 가서 버리고 오더라도 반드시 너한테 다시 돌아오게 되어 있어. - 모방범 우리는 각자 몸 안에 용을 한 마리씩 키우고 있다. 어마어마한 힘을 숨긴, 불가사의한 모습의 잠자는 용을. 그리고 한 번 그 용이 깨어나면 할 수 있는 것은 기도하는 일밖에 없다. 부디, 부디 올바르게 살아갈 수 있게 되길. 무서운 재앙이 내리는 일이 없기를... 내 안에 있는 용이 부디 나를 지켜주기를... 오로지 그것만을... - 용은 잠들다 中 부자가 적고 가난한 사람이 더 적을 때 사회는 풍요로워진다. - 대한민국에선 꿈같은 얘기군...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그 싸움 속에서 스스로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당신이 그 심연을 오랫동안 들여다본다면, 심연 또한 당신을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Wer mit Ungeheuern kämpft, mag zusehn, daß er nicht dabei zum Ungeheuer wird. Und wenn du lange in einen Abgrund blickst, blickt der Abgrund auch in dich hinein.
백경사냥이 끝나고 주인공에게 크루쉬 칼스텐 의 말 "자웅을 겨룰 기회가 찾아온다 할지라도 나는 경에 대해서 우호적으로 있을 것이다. 언젠가 반드시 찾아올 결별의 때를 맞이하더라도 오늘 경을 향해 품은 은의를 나는 결고 잊지 않을 것이며, 따라서, 적대하는 때가 온다고 할지라도 나는 경에게 최후까지 경의를 표하며 우호적으로 있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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